본문 바로가기

소득세

[소득세법] 연말정산시 놓치지 말아야할 것들 - 2부. 소득공제 세부사항 안녕하세요, 강사 정원범입니다. 오늘은 소득공제의 세부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예전세법에서는 소득공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컸지만, 세법의 개정으로 인하여 많은 부분이 세액공제로 변경되고, 소득공제에서 일반적으로 크게 혜택받는 부분은 인적공제와 조세특례제한법상 소득공제가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1. 소득공제의 종류 1부에서 봤지만 소득공제는 크게 인적공제, 연금보험료공제, 주택담보노후연금이자비용공제, 특별소득공제, 조세특례제한법상 소득공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부내용이 복잡하므로 개론수준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인적공제 종합소득이 있는분이라면 기본적으로 받는 소득공제입니다. 인적공제에는 기본공제와 추가공제가 있습니다. (1) 기본공제 기본공제 대상에 해당하는 사람수에 1명당 연 .. 더보기
[소득세법] 연말정산시 놓치지 말아야할 것들 - 1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종류, 연말정산의 기본방식 안녕하세요, 강사 정원범입니다. 연말정산시 챙겨야할 사항들이 많은데 세법적 전문지식이 없으면 놓치는게 많을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지금부터 연말정산에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서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 일반인들이 가장 헷갈리는 사항이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입니다. 일단 간략하게 근로소득세 계산 구조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근로소득세 계산구조 총급여액 (-)근로소득공제 -------------------- 근로소득금액 (-)"소득"공제 ------------------- 과세표준 x 세율 ------------------- 산출세액 (-)"세액"공제 ------------------- 총결정세액 (-)기납부세액 ------------------ 추가징수세액 위.. 더보기
2012.1.9 필요하신 정보 검색은 번거우시더라도 Ctrl + F 를 누르신후 검색해주세요. 스크롤 없이 해당 정보로 바로 이동 가능 합니다. 1. [매일경제]정치테마 작전세력 첫 적발 금융당국이 정치인 테마주 관련 주가조작 세력을 추적해온 끝에 첫 적발 사례를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근거가 없는 루머 유포로 악의적인 주가조작이 크게 늘어나자 당국이 집중 단속에 나선 가운데 나온 첫 제재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8일 "유력 대선주자인 'A씨 테마주'로 불리는 D사의 주가를 조작한 정황이 있는 작전세력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D사 주가조작과 관련이 있는 세력을 확인했다"며 "현재 발표 시점만 남겨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D사는 'A씨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상승.. 더보기
2012.1.7 1. [매일경제]실러 교수 "자본주의 위기 `베니피트기업`으로 극복" 로버트 실러 미국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66ㆍ사진)는 "자본주의에 대한 반감을 줄이기 위해 인류에 도움이 되는 금융자본주의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대표적 경제석학인 실러 교수는 5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전미경제학회(AEA) 개막식에서 '금융과 선한 사회'라는 기조연설을 통해 금융자본주의의 개조를 전격 주창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20여 명을 비롯해 전 세계 경제학자ㆍ학생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00여 개 세션으로 나눠 열리는 전미경제학회는 세계 최대 경제학 경연대회로 8일까지 계속된다. 실러 교수는 기조연설에서 '선한 자본주의'를 만들기 위해 '베니피트 기업(Benefit Corporation)'이 확산돼야 한다고.. 더보기
2012.1.2 1. [매일경제]`한국판 버핏세` 국회 기습처리 한국판 '버핏세'가 전격 도입됐다. '부자 증세'가 세밑 국회에서 극적으로 되살아남에 따라 정부의 감세기조는 되돌리기 어려운 타격을 입게 됐다. 특히 총선과 대선을 앞둔 정치권에서 '부자증세' 의지가 확고하다는 것이 확인됨에 따라 당장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관심을 보인 금융자본차익에 대한 과세 논의도 이어지는 등 후폭풍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지난해 12월 31일 밤 본회의를 열어 과표 '3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이 구간에 종전 35% 세율을 38%로 올려 적용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한국판 버핏세 법안은 재석의원 244명 중 찬성 157명, 반대 82명, 기권 5명으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이 과표구간에 해당하는 6만3.. 더보기
2011.12.31 1. [매일경제]전문가들이 본 2012 재테크 성공전략 "(고객들) 돈은 쌓이는데 투자할 곳은 없고…."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가 최근 개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그만큼 최근 들어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뜻이다. 유럽발 금융위기가 해소될 조짐을 보이지 않으면서 시장 변동성과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을 금고에 쌓아둘 수만은 없는 노릇. 매일경제신문은 신한ㆍ국민ㆍ우리ㆍ하나ㆍ기업 등 5대 은행에서 추천받은 대표 PB, 국내 12개 증권사 리서치센터, 부동산 전문가 20명에게 새해 투자 전략을 물었다. 역시 변동성에 대응하라는 게 첫 번째 답이었다. 이를 위해 정원기 하나은행 PB는 돈을 쉽게 현금화할 수 있도록 유동성을 높게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서송희 국민은행 PB는 유동성을 높이는 방법으.. 더보기